Late-phase 스타트업은 이미 사업 모델이 검증되고, 매출·고객·기술력이 어느 정도 확립된 상태에서 상장(IPO)을 준비 중인 기업입니다.
“초기 리스크는 줄어들고, 성장 가능성은 여전히 큰 구간”에 위치한 기업들입니다.
초기 리스크는 줄고, 성장 잠재력은 여전히 큼
Late-stage 기업은 이미 다음이 확보된 경우가 많습니다
- 검증된 사업 모델
- 지속적인 매출과 고객 기반
- 강력한 기술력 또는 시장지위
Pre-IPO 구간에서 가격 효율적 투자 가능
AI·로보틱스 분야는 상장사보다 사모시장에 훨씬 더 많은 진짜 성장 기업이 존재합니다 (2025년 11월 기준)
- 상장시장: AI 관련 순수 플레이 기업 64개
- S&P500 중 AI 매출 비중이 50% 이상인 기업은 10개 미만
- 사모시장: 5,000개 이상
- AI 분야 진정한 혁신 기업 대부분은 비상장 상태
- OpenAI: 비상장 (2025년 12월 기준)
- Anthropic: 비상장 (2025년 12월 기준)
- Figure AI: 비상장 (2025년 12월 기준)
- SpaceX: 비상장 (2025년 12월 기준)
- xAI: 비상장 (2025년 12월 기준)
진짜 성장 기업 대부분은 아직 상장하지 않은 상태”이기 때문에 상장 전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더 많고, 가격 왜곡이 적습니다
대기업·기관투자자들이 이미 선택한 영역
- 주요 AI 기업(OpenAI, Anthropic, Lambda 등)은 모두 비상장 상태에서 수십·수백억 달러 가치 상승을 경험
즉, Late-phase는 기관·VC·대형 테크기업이 집중적으로 투자하는 지점이며
개인투자자에게는 원래 접근이 어려운 영역이었지만 EMD/펀드 구조를 통해 투자가 가능해졌습니다.

상장 직전·직후 발생하는 리레이팅(Re-rating) 효과
대부분의 기술 기업들은 IPO 직전 ~ 직후 12–36개월 동안 가치 재평가(re-rating)가 자주 발생합니다.
가치재평가를 통해
- 기업 정보가 더 많이 공개됨
- 기관투자자 유입
- 대중 인지도 증가
- 기술·사업의 안정성 인정
배당·현금흐름보다 ‘가치 상승(Value Growth)’에 집중하는 자산
Late-stage 스타트업 투자는 배당을 받기 위한 투자가 아니라
상장 또는 M&A를 통한 기업가치 상승을 기대하는 Growth Equity 투자입니다.
Public Market보다 변동성은 낮고, 장기 리턴은 높을 수 있음
사모시장의 Late-stage 기업은:
- 공개시장처럼 일일 주가 변동 없음
- 기관투자자 중심으로 가격 안정
- 장기적으로 강한 수익률을 보여온 자산군
즉, 포트폴리오에 변동성 안정 + 성장성 두 가지를 동시에 줄 수 있는 자산입니다